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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령은 생수의 강같이
강성기 목사 / 2010-03-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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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 7:37-39
조회 : 513 | 등록시간 : 10-03-07 13: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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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님은 생명의 주가 되신다(요 3:15).
그에게서 나오는
말씀, 아들, 성령도 생명이고(요 6:63, 요 11:25, 롬 8:2)
그를 사모하는 자에게 생명을 공급하시는 분이다.
신앙은 생명의 하나님을 사모함이요(시 42:1-2),
신앙생활은 내 속에서 솟아나는 생명을
나누어 주는 생활이다.
인류문명이 4대 강유역에서 발상한 것은
물은 인간 생존과 번식의 절대요소임이라
그런데 인간 육체는 물이 부족하여도, 과해도 죽는다.
성경은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에 관한 책이라(요 4:13)
하나님이 강의 발원지 에덴동산에(창 2:10)
생령된 아담을 두심은(창 2:7)
그 육체는 물을 먹고 살고,
그 영은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을 먹고
영원히 살아야 함이다(마 4:4).
노아때 전인류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고(벧후 3:5)
하나님이 아브람에게 약속하신(창 17:8)
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이르기까지(출 13:5)
그 후손 이스라엘이 400년간 애굽의 종살이(창 15:13),
또 40년간 광야를 지나가게 하신 것은 다(민 32:13)
조상 아담이 마귀에게 속아 범죄한 결과였다(창 3:4-6).
아론의 싹난 지팡이가 있는 성소는(민 17:2-8)
육체의 생명의 하나님을 기억하게 하나(민 16:22)
그들은 광야를 변하여 못이 되게 하시는(시 107:35)
생수의 근원되신 하나님을 저버림으로(렘 2:11-13)
저주에서 벗어나질 못했다.
선지자는 예루살렘에서 생수가 솟아날 것과(슥 14:8)
또 그들을 긍휼히 여길 자가 나타나
샘물의 근원으로 인도할 것을 예언하였다(사 49:10).
예수께서 성전을 헐면 사흘만에 일이키리라 하셨으니
성전된 자기 육체의 죽음과 부활로(요 2:19-21)
육체가 아니라 영혼에게
영원히 목마르지 않고(요 4:6-15)
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을 주려 하심인바
죽어 이미 썩은 나사로를 살아나게 하셨다(요 11:39-44).
그는 피와 물을 다 쏟고 죽으시며(요 19:34)
목마르다 또 다 이루었다 하셨으니(요 19:28, 요 19:30)
- 생명의 근원 아버지에게
고갈된 자신을 맡기심(시 42:1-2, 요 10:18).
- 죄의 원흉 마귀를 심판하심(요일 3:8).
- 그 피와 물을 인류로 마시게 하심이다(마 26:27-28).
그는 부활하사 하늘보좌에 앉으신 생명의 주시라(행 3:15)
그가 보내신 생명의 성령은(롬 8:2)
그의 못자욱, 창자욱에서
생명수 강같이 계속 흘러나오시는바(계 22:1-2)
예수의 피로 살아난 영혼 안에서
영생하도록 샘물이 솟아나게 하신다.
성령의 사람은
때와 장소 제한 없이
어떤 방해에도 중단하지 아니하고
누구라도 살리려 달려가는바
예루살렘에서 발원한 창일한 강이
온 땅을 적시게 한다(겔 47:1-12).
오! 주여,
우리들 속에서
생명수 샘물이 터져나오게 하사
내게 주신 고갈된 영혼들,
병든 육체들, 가정들을 살려내게 하옵소서. 아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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